콕, 찍으면
출근입니다.
어르신이 찍으면, 출근부는 저절로 완성됩니다.
2026년 운영안내 356쪽, 다 읽어 두었습니다. 지침도 물어보세요 →설치할 앱, 없습니다.외울 비밀번호, 없습니다.하루 종일 위치 추적, 없습니다.필요한 건 사진 한 장뿐입니다.
시니어클럽 · 복지관 ·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위한 서비스
어르신이 찍으면, 출근부는 저절로 완성됩니다.
2026년 운영안내 356쪽, 다 읽어 두었습니다. 지침도 물어보세요 →설치할 앱, 없습니다.외울 비밀번호, 없습니다.하루 종일 위치 추적, 없습니다.필요한 건 사진 한 장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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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침 물어보기
활동비 구간, 주휴·연차 계산, 출근부 쓰는 법, 폭염 때 할 일, 어느 예산으로 무엇을 쓸 수 있는지까지. 수진이 보건복지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 2026년 운영안내 원문(표 296개 포함)에서 찾아몇 쪽에 있는지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출퇴근 기록 시스템 비용은 어느 예산으로 쓸 수 있나요?
노인역량활용사업 부대경비의 사업진행비에 「업무관리비용(출퇴근 기록 시스템 등)」이 집행 가능 항목으로 적혀 있습니다.
운영안내 103쪽
공익활동을 하루 2시간 30분 하면 활동비는 얼마인가요?
2시간 이상~3시간 미만 구간이라 19,000원입니다(활동실비 6.5천 원×2시간 + 교통비 3천 원 + 간식비 3천 원). 한 달 29만 원을 넘을 수 없습니다.
운영안내 75쪽
폭염경보가 내린 날 실외 활동은 어떻게 하나요?
체감온도 35℃ 이상(폭염경보)이면 실외 활동을 중단하고 안전워크북 같은 비대면 교육활동으로 바꿉니다. 이 교육활동도 활동시간으로 인정됩니다.
운영안내 64·66쪽
쪽 번호를 드리니 원문을 직접 펼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침을 우리 기관에 어떻게 적용할지는 지자체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안내를 따르셔야 합니다. 도입하시면 관리자 화면에서도 똑같이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제도 근거
“활동관리 시스템 사용기관은 온라인상 활동기록을 활동일지로 인정”
보건복지부 「2026년 노인일자리 활동관리 프로그램 운영안내」
노인지원과-4316 (2026. 8. 21.)
같은 일을 하는데, 값이 절반입니다
참여자 한 분당 한 달 이용료(부가세 별도). 세 시스템의 사용료는 위 공문 붙임에 적힌 금액입니다.
콕소프트는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위치기반서비스사업자로 신고를 마쳤습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신고 제1470호). 공문 각주가 요구하는 요건입니다. 신고확인증 보기
사용 방법
쓰시던 명단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사업단·조·참여자가 한 번에 등록됩니다. 어르신 한 분마다 개인 링크와 QR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조별 달력에서 근무일을 지정하면, 전날 저녁 6시에 그날 근무하실 어르신께 링크가 문자로 자동 발송됩니다. 매번 보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문자 속 링크를 누르고 사진 한 장. 퇴근할 때는 손가락으로 이름을 씁니다. 그걸로 출근부가 한 줄씩 쌓입니다.
월말에는 출근부를 A4로 인쇄하고, 근태 대장을 엑셀로 내려받으면 끝납니다.
기능
기록의 신뢰
일찍 나와 찍은 시각이 초과근무 근거가 되거나, 퇴근 시간 전에 서명해 임금을 온전히 지급했다는 근거가 사라지는 일. 근태를 종이로 관리하던 기관에서 실제로 겪던 문제입니다. 콕출근은 이걸 규칙으로 막습니다.
최종 확인과 활동비 지급 판단은 기관이 하십니다. 콕출근은 그 판단에 쓰는 기록과 집계를 정확하게 만들고, 틀린 것을 알면 바로잡아 알리는 도구입니다.
개인정보와 보안
담당 선생님들이 계약 전에 가장 많이 물으시는 건 기능이 아니라 “이 자료가 새어나가지 않느냐”입니다. 콕출근은 적게 받고, 좁게 쓰고, 잠가서 보관합니다.
보험 가입 완료
KB손해보험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Ⅱ) · 증권번호 2026-5871079 · 보상한도 2억 원 · 보험기간 2026. 9. 4. ~ 2027. 9. 4. · 증권 보기
아무리 잠가둬도 사고 가능성이 0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개인정보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습니다. 매출 10억 원 미만인 저희는 법적 의무 대상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드는 이유는, 만에 하나 일이 생겼을 때 그 부담이 기관으로 넘어가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유출 사고가 나면 배상금뿐 아니라 정보주체 통지·원인 조사 같은 실비가 따로 듭니다. 그래서 위기관리 실행비용 2,000만 원, 컨설팅비용 1,000만 원 특약도 함께 넣었습니다. 기관이 감당하실 일이 아니라고 봤습니다.
보험과 별개로, 저희가 계약을 어겨 기관이나 어르신께 손해를 끼친 경우의 배상 책임은 개인정보 처리위탁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유출을 알게 되면 지체 없이 기관에 알리고 법에 정해진 조치에 협조합니다.
어떤 정보를 얼마나 보관할지는 기관이 정합니다. 콕소프트는 기관이 정한 목적과 범위를 벗어나 개인정보를 쓰지 않으며, 기관과 개인정보 처리위탁 계약을 맺고 처리합니다. 계약이 끝나면 보관 중인 기록 전체를 기관에 드린 뒤 저희 서버에서 파기합니다.
이용료
그달에 등록된 참여자 수만큼만 냅니다. 설치비도, 초기 구축비도 없습니다.
500원 / 1인 · 1개월
부가세 별도
| 참여자 수 | 월 이용료 | 연간(12개월) |
|---|---|---|
| 50명 | 25,000원 | 300,000원 |
| 100명 | 50,000원 | 600,000원 |
| 300명 | 150,000원 | 1,800,000원 |
2026년 12월 31일까지 무료입니다
지금 시작하시면 올해는 이용료가 들지 않습니다. 요금은 2027년 1월분부터 청구되고, 그때까지 써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셔도 됩니다.
어르신께 나가는 안내 문자는 대부분 콕소프트를 거쳐 보냅니다. 기관은 예산 구조상 선입금(충전)이 어려운 곳이 많기 때문입니다. 단문 21원 · 장문 52원 (부가세 별도, 통신 원가에 대행 수수료 15% 포함)으로, 한 분이 한 달에 15일 일하시면 300원 남짓입니다. 실제 보낸 만큼만 이용료와 함께 세금계산서 한 장으로 청구합니다.
대신 발신번호가 기관 번호가 되어, 어르신이 문자를 받고 바로 그 번호로 전화하실 수 있습니다. 준비는 처음 한 번, 30분이면 끝납니다.
충전이 되는 기관은 기관 이름으로 발송 계정을 만들어 직접 보내실 수도 있습니다. 문자비를 솔라피에 직접 내시고(단문 18원 안팎), 발신번호가 기관 번호가 되어 어르신이 문자를 받고 바로 그 번호로 전화하실 수 있습니다. 관리자 화면 「문자 설정」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문자 발송 준비 방법 보기자주 묻는 질문
됩니다. 2026년 8월 보건복지부 공문(노인지원과-4316)에 "활동관리 시스템 사용기관은 온라인상 활동기록을 활동일지로 인정"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기관 내부 방침이나 지자체가 따로 요구하는 서류가 있는지는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닙니다. 공문 붙임의 표는 지정 목록이 아니라 현재 쓰이고 있는 시스템을 안내한 것입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확인한 결과 표에 없는 시스템도 사용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도입 전에 지자체와 개발원 지역본부에 알리는 절차는 그대로 밟으시면 됩니다.
됩니다. 앱을 설치하지 않고, 아이디도 비밀번호도 없습니다. 문자로 받은 링크를 누르면 본인 이름이 뜨는 화면이 열리고, 큰 버튼을 눌러 사진 한 장만 찍으면 출근이 기록됩니다. 글자를 입력하는 곳은 없습니다.
조장이 대신 찍습니다. 어르신마다 개인 QR 카드가 인쇄되어 나오는데, 조장 휴대폰으로 그 QR을 찍으면 그 어르신의 출근 화면이 열립니다. 조장이 사진을 찍어 출근을 남기고, 퇴근 때는 어르신이 조장 휴대폰에 손가락으로 서명하시면 됩니다. 폴더폰이거나 휴대폰을 두고 오신 날도 같은 방법으로 됩니다.
아닙니다. 출근과 퇴근 버튼을 누르는 그 순간에만 위치를 한 번 확인합니다. 그 외의 시간에는 위치를 수집하지 않고, 이동 경로도 남기지 않습니다.
막지 않습니다. 화면에 "근무지에서 떨어져 있습니다"라는 경고가 뜨고, 어르신이 계속할지 직접 고르십니다. 대신 관리자 화면에 근무지 밖 몇 미터인지, 위치를 못 받은 것인지가 구분되어 표시됩니다.
개인별 월 단위 출근부로 나옵니다. 날짜별 출퇴근 기록과 본인 자필 서명이 함께 들어가고, A4 용지에 그대로 인쇄됩니다. 전체 명단의 근태 대장은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지침 출근부 작성요령(「지각·조퇴 시에는 실제로 근무한 시간 명시」)대로 적힙니다. 근무 시작 시각을 넘겨 찍으면 지각, 끝나기 전에 서명하면 조퇴로 표시되고, 그날은 실제 도착·퇴근 시각과 조퇴 사유가 출근부에 남습니다. 정시에 출퇴근한 날은 기관 설정에 따라 시각 대신 ○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쓰시던 엑셀 명단 파일을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사업단·조·참여자가 한 번에 등록되고, 각자의 개인 링크와 QR 코드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이름 열만 있으면 되며, 양식을 맞추려고 파일을 다시 만드실 필요가 없습니다.
외부에서 직접 접근할 수 없는 비공개 저장소에 보관됩니다. 기관 관리자가 화면에서 열람할 때만 잠시 유효한 링크가 만들어지고, 그 링크는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막힙니다. 주소만 알면 누구나 볼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기관이 요청하시면 기록 전체를 내려드립니다. 출근부와 사진·서명 파일을 모두 포함해 드리고, 전달이 끝나면 저희 서버에서 복구할 수 없는 방법으로 지웁니다. 보관 기간과 파기 절차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두었습니다.
서류
지출 결의나 계약 품의를 올리실 때 첨부하는 서류입니다. 누르면 새 창에서 열리고, 그 화면에서 인쇄하거나 파일로 저장하시면 됩니다.
콕소프트 · 891-06-03685
KB손해보험 · 증권번호 2026-5871079 · 보상한도 2억 원 · 2027. 9. 4.까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 신고 제1470호
중소벤처기업부 · 유효기간 2027. 3. 31.
이용료·지급·기간·자료 귀속을 적은 계약서 초안 (한글 파일). 처리위탁 계약서와 함께 씁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에 따른 표준 계약서 (한글 파일)
어르신께 등록 전에 받아 두는 서식입니다. 오리엔테이션 때 한 장씩 (한글 파일)
도입 절차, 동의서, 기관 방침에 넣을 문구, 지도점검 준비까지 한 글에 정리했습니다
공문 인정 범위, 부대경비 집행, 시각 표기까지 네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기관 번호로 문자를 보내는 방법과 문자비 안내입니다
기관명과 참여 인원을 넣으면 직인이 찍혀 나옵니다
계약은 이렇게 맺습니다. 견적서를 발행하고 계약서 두 가지를 2부씩 인쇄해 기관 날인 → 스캔해 메일로 보내시거나 우편으로 보내 주십시오 → 콕소프트가 날인해 1부를 돌려드립니다. 무료 기간에는 계약서 없이 먼저 써보셔도 되지만, 어르신 정보를 올리는 순간부터 위탁 관계가 시작되므로 처리위탁 계약서만은 먼저 맺어 두시는 편이 점검에 안전합니다.
명단을 올리고 링크를 보내는 데까지 저희가 함께 해드립니다. 쓰시던 방식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신 뒤에 결정하셔도 됩니다.